들어 있는 것
상담을 처음 도입하는 팀이 바로 쓸 수 있는 범위까지만 단단하게 만들었습니다.
웹사이트에 스크립트 한 줄. 고객사 도메인에서 그대로 돕니다.
하루 업무를 한 화면에서 끝냅니다.
반복 문의는 상담원 없이도 끝납니다.
같은 코어로 두 창구
사내 문의용으로 다른 제품을 또 도입하지 않습니다. 인박스를 하나 더 두면 끝입니다.
직원은 인트라넷에 붙인 위젯에서 문의하고, HR·총무·IT 담당자가 같은 콘솔에서 응대합니다. 휴가·경조사·비품·장비처럼 반복되는 질문은 사내 FAQ가 먼저 답합니다.
인박스 분리
고객용과 사내용이 서로 다른 FAQ 세트로 답합니다.
서명으로 확인된 직원
회사 서버가 HMAC 서명을 넘기면 콘솔에 이름과 인증 배지가 보입니다. 서명이 틀려도 문의를 막지 않고 익명으로 받습니다.
담당자 분리
인박스별로 담당 상담원을 지정해 HR 문의가 고객팀에 섞이지 않습니다.
기록은 우리 것
인사·노무 관련 대화가 외부 서비스에 남지 않습니다.
SaaS 대비
좋은 점만 적으면 도입하고 나서 실망합니다. 아직 없는 것도 그대로 적었습니다.
| 항목 | 구독형 SaaS (채널톡) | 세컨팀톡 |
|---|---|---|
| 월 이용료 | 얼리 스테이지 2.7만원~ · 그로스 9만원~ | 없음 (서버 비용만) |
| 상담 기록 보관 | 무료 플랜 30일 · 유료 무제한 | 무기한 |
| 대화 데이터 위치 | 공급사 클라우드 | 우리가 고른 서버 |
| 코드 수정 | 불가 | 포크해서 고친다 |
| 사내 문의 창구 | 팀 메신저·사내 AI 로 우회 | 같은 콘솔에 인박스 분리 |
| AI 자동응답 | 고객 ALF — 상담 참여 건당 500원 | 아직 없음 (로드맵) |
| 카카오·네이버·인스타 연동 | 지원 | 아직 없음 (로드맵) |
채널톡 관련 수치는 2026-09 기준 공개 요금·플랜 정보입니다. 자세한 근거는 docs/RESEARCH.md 에 출처와 함께 있습니다.